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남 공주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남 공주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남 공주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남 공주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엄태영 신임 위원장은 도당위원장 선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공주시 사곡면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엄태영 위원장은 앞서 “취임의 첫걸음을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일로 시작하겠다”며 “현장을 누비고, 삶의 자리에서 민심을 마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 다짐을 실천으로 옮긴 첫걸음이자, 도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현장 중심 정치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보였다.
이날 충북도당은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잔해를 정리하고, 유실된 농경지 복구와 흙더미 제거 작업 등을 도왔다. 엄태영 위원장을 비롯해 서승우 전 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100여 명이 함께해,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구슬땀을 흘렸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남 공주시 수해복구 봉사활동
특히 엄태영 위원장은 농민들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밭이 흙탕물에 잠겨 생계 기반이 무너진 현장을 직접 목도하며 깊은 안타까움을 표했고, “같은 충청도민으로서 이웃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피해 복구가 하루라도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당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