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 장학금 5천 5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지부장 유호종)는 진천군청을 방문해 (재)진천군장학회(이사장 송기섭)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가 2021년 진천군 금고로 지정됨에 따라, 협력사업비로 매년 5,500만 원을 출연하는 약정에 따라 마련됐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 2억 2천만 원이 지역인재 육성기금으로 지원됐다.
유호종 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나누는 일이야말로 농협은행이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로,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협력사업비 외에도 꾸준한 장학금 기탁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이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