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영동경찰서(서장 양윤교)는 지난 1일 영동경찰서장실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합동 교통사고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경찰 4명과 관내 모범운전자 회장,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외 3명 등 총 8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시설 개선 등 건의사항을 나누며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양윤교 영동경찰서장은 교통질서 계도 활동 및 교통관리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경찰과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