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의회 제7차 윤리특별위원회 개최 모습 (사진=아산시의회 제공) 2025.3.8
음주 축사 논란을 빚은 홍성표 충남 아산시의회 의장에 대한 징계안이 내달 7일 처리될 예정이다.
아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홍성표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의 건' 처리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윤리특별위원회는 홍성표 의장에 출석정지 30일 징계 처분을 내렸다.
징계안이 통과되면 홍 의장은 30일 동안 의정 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홍성표 의장은 지난 1월 모교인 아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음주 상태로 축사해 빈축을 샀다.
김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