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및 건양대학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논산의 미래 비전과 가치에 대한 기부자들의 신뢰가 이어지며 2024년 논산시고향사랑기부금이 총 14억 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2년 연속 충청권 고향사랑기부금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에 따르면 2024년 총 기부금액은 14억 1천8백만 원으로, 총 1만 3723명이 참여했으며, 이는 작년 모금액 6억 5천만 원 대비 218%를 초과 달성한 성과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의 가치를 높이고 논산의 밝은 미래를 밝혀나가는 데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김한규 기자